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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도서

필로소피 랩 : 내 삶을 바꾸는 오늘의 철학 연구소 = Philosphy lab 교양철학 필로소피 랩 : 내 삶을 바꾸는 오늘의 철학 연구소 = Philosphy lab 톰슨, 조니 당신 삶과 직결되는 철학자를 연결해주는 철학 연구소 옥스퍼드 대학 철학 교수가 알려주는 맞춤형 철학 솔루션 지금 당신을 구할 철학자들의 130여 가지 대답들 “철학은 확실히 자기계발의 영역이고, 우리 삶을 바꾸는 가장 강력한 힘이다.” 옥스퍼드 대학에서 철학을 가르치는 젊은 철학자가, 학생들과 함께 고민해온 오늘의 질문에 대한 답을 철학자의 사상으로 풀어놓는다. 학생들과 이야기를 나누듯 지금의 질문을 제시하고, 철학자들의 이야기로 해답을 제시하는 유머러스한 저자 특유의 문체는 철학에 대한 장벽을 없앤다. 막연하게 철학을 어렵다고 느꼈다면, 오늘의 철학 연구소 《필로소피 랩》에 들러보자. 당신이 가진 의문은 철학자가 가졌던 질문과 바로 연결된다는 사실에 놀라고, 철학자가 생각하고 연구했던 답이 당신의 고민을 해결해주는 데 한 번 더 놀라게 될 것이다. 마치 젊은 지성들의 연구실에서 토론하는 사람이 된 듯 새롭고 재미있는 철학들이 생생하게 다가온다. [교보문고 제공]
철학의 이단자들 : 서양근대철학의 경이롭고 위험한 탄생 교양철학 철학의 이단자들 : 서양근대철학의 경이롭고 위험한 탄생 내들러, 스티븐 M 세상에 맞선 철학천재들의 등장! 스피노자 연구의 세계적 권위자 스티븐 내들러와 그의 만화가 아들이 만든 흥미진진한 철학이야기 스피노자 연구의 세계적인 권위자로 손꼽히는 스티븐 내들러가 쓰고 그의 아들이자 만화가인 벤 내들러가 그린 『철학의 이단자들: 서양근대철학의 경이롭고 위험한 탄생』(원제 HERETICS!: The Wondrous (and Dangerous) Beginnings of Modern Philosophy)이 번역출간되었다. 이 만화는 종교적, 혹은 철학적으로 ‘이단자’를 자처한 17세기 사상가들의 출현과 그에 따른 서양근대철학의 발전과정을 그린 작품으로, 철학 교수인 저자의 탄탄한 설명과 이를 뒷받침하는 만화가의 개성 넘치고 매력적인 그림이 돋보인다. 갈릴레오와 데카르트부터 라이프니츠와 뉴턴에 이르기까지, 철학?종교?과학 등 분야를 넘나든 초기 근대 사상가들은 파문과 수감, 죽음을 불사하고 권위에 도전했다. 이들은 유럽을 종횡무진하며 전통과 관습을 거부하고, 우주와 사회, 그리고 인간을 새로운 시각으로 탐구했다. 이 책은 세상에 맞서 철학 역사를 새로 쓴 17세기 천재들의 삶과 생각을 쉽고 재미있는 만화로 설명한다. 누구나 들어봤을 법한 개별적인 지식을 단순히 나열하지 않고, 그 사상의 배경과 사상가들의 관계를 풍성하게 스토리텔링한다. 성인독자들에게는 충분한 읽을거리를 제공하고, 철학공부를 하고 싶은 청소년과 대학생 독자들에게는 철학사의 맥락을 짚어주어 깊이 있는 통찰을 전달한다 [교보문고 제공]
철학은 어떻게 삶의 무기가 되는가 : 불확실한 삶을 돌파하는 50가지 생각도구 교양철학 철학은 어떻게 삶의 무기가 되는가 : 불확실한 삶을 돌파하는 50가지 생각도구 야마구치 슈 오늘 나의 문제를 해결해 주는 강력한 지적 무기, 철학을 말하다!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무기는 무엇일까? 누구보다 비즈니스 현장에서 철학을 유용하게 사용해 온 사람으로, 경영학 학위, MBA도 없이 세계 1위 경영·인사 컨설팅 기업 콘페리헤이그룹의 임원 자리에 오른 야마구치 슈가 『철학은 어떻게 삶의 무기가 되는가』에서 삶의 무기가 되어주는 철학에 대해 이야기한다. 불확실한 시대에 불분명한 문제들과 싸워야 하는 우리가 철학을 배워야 하는 것은 철학자들의 생각법이 오늘날에도 여전히 유효하기 때문이다. 저자는 자신이 MBA를 취득하지 않았지만 전략과 온갖 숫자가 난무하는 컨설팅 업계에서 살아남을 수 있었던 것도 오로지 철학 덕분이라고 말하며, 우리가 일상에서 가장 빈번하게 부딪치는 주제인 사람, 조직, 사회, 사고 네 가지 콘셉트에 따라 철학·사상을 정리해 보여준다. [교보문고 제공]
손자병법 : 시공을 초월한 전쟁론의 고전 교양철학 손자병법 : 시공을 초월한 전쟁론의 고전 손자 싸우지 않고 이기는 것이 최상의 전략이다 동서고금을 통틀어 가장 많은 리더들이 읽은 전쟁론의 고전, 《손자병법》 춘추시대 제후들 간에 수많은 전쟁을 치르고 난 뒤, 손자가 전쟁에 필요한 모든 것을 담아낸 《손자병법》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많은 리더들에게 끊임없이 읽혀 온 고전이다. 손자가 이 책에서 논의한 가장 중요한 핵심은 전쟁을 경제적인 관점에서 파악해 ‘싸우지 않고 이기는 것’이다. 전쟁을 부정하거나 무조건 반대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전쟁을 바라보고 철저하게 대비할 것을 주문하는 《손자병법》은 경제 사회를 치열하게 살고 있는 현대인들에게 영감을 주는 날카로운 통찰이 곳곳에서 번득이는 책이다. 휴머니스트 출판사에서 출간한 《손자병법》 개정판은 세계 최초로 사마천의 《사기》를 완역한 동양고전 번역의 권위자인 단국대학교 한문교육과 김원중 교수가 번역을 더욱 가다듬고 다양한 고전에 수록된 예시를 해설에 더해, 13편 6천여 자에 불과한 손자병법의 원문에 생생한 현장감을 불어넣었다. 출간 4년여 만에 3만 부 이상 판매되었을 정도로 수많은 독자가 검증한 초판의 번역을 다시 살피고 해설 및 설명 또한 20쪽 이상 보충하여 더욱 충실하고 깊이 있는 《손자병법》의 세계를 펼쳐 보인다. [교보문고 제공]
소크라테스 스타일 : 소크라테스에게서 배우는 사유와 삶의 혁명 교양철학 소크라테스 스타일 : 소크라테스에게서 배우는 사유와 삶의 혁명 김용규 개소리와 가짜뉴스, 팬데믹과 기후 재앙의 시대에 읽는 소크라테스 사유의 기술, 삶의 방식 이성의 시대의 문을 연 혁명적 인물 소크라테스와 그 계보를 잇는 ‘빼기의 천재들’을 만난다! 소크라테스의 혁명적인 사유와 삶의 방식을 조명하여, 그것의 본질을 ‘빼기’로 규정하고, 그것이 지난 2,400년 동안 인류문명 각 방면에서 일으킨 ‘소크라테스 스타일 이팩트’를 낱낱이 소개한다. 디오게네스의 ‘냉소’에서부터 키르케고르의 ‘실존’까지, 세네카의 ‘절제’에서 소로의 ‘불복종’까지, 위-디오니시우스의 ‘부정’에서 비트겐슈타인의 ‘침묵’까지. 미켈란젤로의 ‘제거’에서 쇤베르크의 ‘무조’까지, 바디우의 ‘빼기’에서 스티브 잡스의 ‘심플’에 이르기까지, 그의 사유와 삶의 방식이 서양문명에 깊숙이 남긴 자국, 즉 ‘소크라테스 스타일 이팩트’를 추적한다. 가짜뉴스와 개소리, 팬데믹과 기후변화와 같은 재앙에 직면한 현대인에게 소크라테스가 보내는 경종이자, 새로운 사유와 삶을 향한 초대장이기도 하다. ‘생각의 시대’-‘이성의 시대’-‘융합의 시대’로 이어지는 서양 사유사를 추적하는 대장정 중 ‘이성의 시대’ 연작 가운데 첫 번째 책. [교보문고 제공]
소크라테스의 변명 : 크리톤·파이돈·향연 교양철학 소크라테스의 변명 : 크리톤·파이돈·향연 플라톤 《소크라테스의 변명》은 인류 역사상 가장 위대한 철학자인 소크라테스의 영혼의 책으이다. 제자 플라톤이 스승의 위대한 사상과 진실된 인간성을 널리 알리고 영원히 기리기 위해 심혈을 기울여 쓴 <소크라테스의 변명> 외에 <크리톤>, <파이돈>, <향연>을 함께 엮었다. 이 책은 소크라테스는 어떠한 사람이었고 그의 생애는 어떠하였는가, 그리고 왜 그를 가리켜 성인이라고 하며 가장 참된 철인이라고 부르는가 하는 물음에 답을 들려준다. 또한 이 책의 전편에 흐르는 소크라테스의 사상을 통해서 우리는 이성적이고 주체적이며 무한한 책임을 지는 참다운 용기를 배우고, 인간의 양심과 자유를 지킨 그의 인간성을 통해서 깊은 감동을 느낄 수 있다. [교보문고 제공]
을의 철학 교양철학 을의 철학 송수진 나를 삶 앞으로 이끄는 철학의 힘! 2019 청소년 교양도서 선정 진짜 적은 따로 있는데 정작 서로를 견제하고 다툼에서 헤어나지 못하는 우리를 세상은 ‘을’이라 부른다. 알바에서 시작해 비정규직을 전전하는 삶, 식품 판촉 사원으로 길거리에서 시음을 권하고, 본사(갑)에서 파견한 영업 사원으로 점주(병)에게 밀어내기를 강권하고, 다니던 회사에서 푼푼이 모은 돈을 금융사기로 날려버린 을의 삶을 산 사람이 있다. 바로 저자의 이야기이다. 늘 답답한 가슴을 부여잡고 20대를 살았고, 30대가 되어서도 괴로운 일상을 보내야 했던 저자는 조용히 머물 곳이 필요해 막연하게 도서관을 찾았고, 그곳에서 철학과 만났다. 니체, 마르크스, 스피노자, 비트겐슈타인…. 그들이 겪은 고뇌를 온몸으로 체험하면서 어제와는 다른 삶이 있다는 것을 알아가게 됐고, 세상을 보는 나만의 관점을 가질 수 있었다. 저자는 밥을 먹고 물을 마셔야 살 수 있는 것처럼 도서관에 박혀 마르크스를, 니체를, 알튀세르를, 들뢰즈를 읽어나갔다고 말하며, 그렇게 철학을 통해 느낀 해방감을 이야기한다. 스스로를 향한 검열과 증오를 멈추게 하는 것도, 나를 둘러싼 세상을 해석하고 나를 이해할 수 있게 하는 것도 결국 나의 철학이라는 것을 깨달은 저자는 독자들 역시 나를 나에게 이끄는 철학의 힘을 느낄 수 있기를 바라고 있다. [교보문고 제공]
(공병호의) 고전강독 1 : 소크라테스와 플라톤에게 최고의 인생을 묻다 교양철학 (공병호의) 고전강독 1 : 소크라테스와 플라톤에게 최고의 인생을 묻다 공병호 현대인들을 위한 공병호의 고전 독서노트! 소크라테스와 플라톤에게 다시 정의를 묻다『고전강독(최고의 인생을 묻다)』. 인문 고전과 현대의 자기계발을 넘나드는 흥미진진한 글쓰기를 통해 훌륭한 삶의 철학을 공유하고자 하며, <공병호의 일취월장>, <10년 후, 한국>, <공병호의 독서노트> 등 다수의 저작을 집필한 저자 공병호가 정의사회를 향한 철학적 밑그림을 그린 <국가>와 실천 매뉴얼이라 할 <법률>을 강독하며, 각 논의의 근간을 이루는‘정의’의 진의에 다가가고자 하였다. 소크라테스의 입을 빌려 플라톤이 그려내는 정의의 의미와 이것이 바탕이 되는 이상사회의 모습이 그려진 <국가>, 세월의 흐름 속에 농익은 철학적 안목과 보다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내용들을 담은 <법률>을 통해 2000년이 흘려도 변치 않는 일, 인생, 사회에 대한 가르침을 전하고, 흑백논리를 벗어나 옳고 그름에 대한 근본적 기준을 제시하였다. 핵심메시지가 담긴 주요 원문과 함께 이에 대한 해설과 자신의 의견을 담고, 소크라테스와 플라톤의 메시지를 현대의 기업, 국가, 개인의 풍부한 사례와 함께 소개하여 독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교보문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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